완도

장덕남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항상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삽교읍에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 삽교읍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