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백순필 단장은 "폭염 속에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호명 읍장은 "단순한 물품지원이 아닌 민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대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목천읍 행키 혹서기 대바 물품 지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