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박범인 군수는 대전충남 민관협의체 소통분과 위원으로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회의에 앞서 지난달 30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통합 추진의 정당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 우려사항 등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바 있다.
박범인 군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 제고와 홍보를 위해 재정, 교육, 복지 등 행정의 각 분야의 핵심 내용을 선정해 설명자료로 활용해야 한다”며 "시군별 특징적인 사안을 발굴하는 맞춤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5차 회의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