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 두 발레리나의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강렬한 무대 장악력, 정교하고 아름다운 군무가 어우러진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순천에서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명품 공연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8월 23일에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1882-1901, 동유럽의 낭만>, 11월에는 연극 <기도문>이 준비되어 있다.
사진 -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발레 지젤 공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