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기반의 복지·교육·인권 활동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경기에는 굿네이버스 충남지부 소속 아동과 가족 등 총 350여 명이 단체 관람하며 천안시티FC를 응원했으며, 그 중 22명의 아동을 선발하여 경기 시작 전 선수 에스코트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강은정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아이들의 건강권에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준 천안시민프로축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천안시민프로축구단과 함께 천안시 아동을 위한 아동복지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남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사진 -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천안시티FC 업무 협약식 및 축구 관람 행사 진행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