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박주정 교수는 피해학생도 가해학생도 상처받지 않는 회복적 생활교육이 필요함을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강의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들에 대한 강사님의 진심어린 태도에 감동받았고, 강의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일들을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해서인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학교폭력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가 피해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 업무담당자 연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