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 및 보호자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각 2~3명의 자격을 갖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했다. 시는 물놀이장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점검과 시험 가동을 완료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정 수질검사 주기인 15일보다 강화해 5일에 한 번씩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항목에 대해 검사할 예정이다. 또 감염병대응센터도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수질검사를 시행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박송규 공원관리과장은 "철저한 안전과 위생관리로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물놀이시설 현장점검-방아다리공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