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번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해 사회적 고립 위험 가정을 직접 방문, 반찬과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대상자의 주거안전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무더위 쉼터 이용 방법 및 폭염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서천읍지사협, 안부지원사업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