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교육을 수료한 한 안전관리관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통해 안전의식 확립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안전관리관으로 위촉된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관계자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농작업 현장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을 통해 농업인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농작업 안전관리관 위촉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