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강은정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에 함께해 준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복지 체계 구축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영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0년 10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천안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는 심리극과 사회극을 기반으로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연극적 방법으로 풀어내고 공감과 회복을 이끌어 내기 위해 1992년 설립되었다. 이후 기업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집단치료와 교육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업무 협약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