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시, 숲, 술을 따라가는 길’을 테마로 한 여행은 정지용 시인의 시가 흐르는 옥천, 속리산을 중심으로 산캉스를 즐길 수 있는 숲 자원을 보유한 보은, 지역에서 재배한 달콤한 포도로 만든 와인과 함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영동의 지역 특화 콘텐츠를 담았다.
더불어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향수 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보은 대추 축제 등 각 군을 대표하는 축제를 연계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단지 여행을 넘어선 이색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이번 여행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충북 남부권 관광지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가족과 친구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충북문화재단 옥보영 BI _ 슬로건(영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