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남도에 많은 비가 내려 공공시설 1020건, 주택 367건, 소상공인 337건, 농작물 침수 1만6714ha의 피해를 입었다. 올해 금산군은 큰 피해가 없었으며 충남도 내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공직자 50여 명이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해 솔선수범한 공직자들에게 감사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어서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 공직자 호우 피해 복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