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정순자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수해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지역에 따뜻한 힘을 더해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빠른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반찬·김장 나눔, 세탁 봉사, 난방유 전달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진 -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세탁 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