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또한 신규 관광지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스마트 관광과AI시대에 부합하는 해설 콘텐츠 개발,기술 활용 역량 제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신규 해설사 양성과정과 기존 해설사 대상 보수교육으로 나뉘며,전라남도의 지역적 특성과 해설 수요를 고려해 동부・중부・서부권 등 권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를 통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특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관광객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 해설사가 양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동신대 허용무K-남도문화학과 교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밀착형 해설사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전남 문화관광산업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앞으로도 전남 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현대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2- 동신대 K-남도문화학과, 2025년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