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수예예술심리상담센터의 조수예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예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끌었다. 프로그램은 ▲연극놀이로 유대감 형성 ▲즉흥극 창작으로 상상력 발휘 ▲역할극을 통한 공감과 소통 ▲색채심리분석으로 자기 이해 ▲학습·진로 코칭 등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3개 지역아동센터(두드림, 나눔플러스, 구례)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학습 태도 개선과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성 교육장은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존감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하며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모든 아이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자존감 UP, 스트레스 DOWN 프로그램」 운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