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팀별 미션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참가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지역은 달라도 또래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활동이 즐거웠다.”라고 전했다.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전태진 관장은 "지역 간 거리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이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청소년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8일과 9일, 전남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3회 e스포츠대회(리그 오브 레전드×발로란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보성군-강북구 청소년 교류 캠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