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동신대학교가 최근 외국인 유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인권 및 노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전남이주여성상담소 소속 박영민 노무사가 강사로 초빙돼 베트남 국적의 동신대 한국어연수과정 신입생28명을 대상으로 노동자의 권리,체류 관련 유의사항 등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한국에서 생활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