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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나, 옥분뎐!>은 옥분에게 38년 전 프랑스에 입양 보냈던 딸 혜영이 손녀와 함께 찾아오면서 그려가는 작품으로, 프랑스로 입양 보내진 딸과 쓰는 언어가 달라진 만큼 서로의 거리감도 멀어진 딸과 엄마의 일생을 보여주는 가슴아픈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전라도 사투리와 프랑스어가 어우러진 무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주인공 옥분 역에는 연극계를 대표하는 전국향 배우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으로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여 가족의 사랑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연극 나,옥분뎐 포스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