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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디가디왔숑의 작사는 충남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색깔을 담아냈으며, 작곡과 보컬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를 포함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총 5개 국어로 번역된 음원을 함께 제작해 외국인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성을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도(https://www.youtube.com/@chungnamtour)와 충남문화관광재단(https://www.youtube.com/@충남문화관광재단) 공식 유튜브 및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국내외 관광 박람회 및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한 신선한 시도”라며 "인공지능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홍보 콘텐츠 제작에 드는 비용을 줄이면서도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1.2 - 워디가디왔숑 영상캡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