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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8월 1일 감시단 6명을 위촉했으며 2명당 1개 조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여부 및 상태 등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비산먼지 발생이 증가하는 대규모 공사장 등을 중점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민간환경감시단의 활동에 더해 관내 전역 환경오염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한 순찰 및 지도,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민간환경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비산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민간환경감시단이 관내 현장을 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