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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또 다시’를 주제로 한국의 사계절을 노래한다. 이탈리아 가곡 〈Aprile〉로 시작해 김효근의 〈마중〉, 〈첫사랑〉 등 국내외 다양한 언어의 곡을 오롯이 사람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관람료는 1만 원이며, 담양군민과 일부 대상은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담양’ 또는 ‘어쿠스틱 인 해동’을 검색하면 된다.재단 관계자는 "사라져 가는 한국의 사계절을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사람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라며 "어쿠스틱 인 해동은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담양의 대표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 어쿠스틱 인 해동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