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현대 발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발레라는 예술 형식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덕 문화예술과장은 "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표류’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로 국내외에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라며 "시민들이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이 주는 위안을 통해 지친 일상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관람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며, 예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와 광양문화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과 문예회관팀(☎061-797-3602, 25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광양시, 창작발레 ’표류‘ 공연 개최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