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이날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비 작업에 나서 낡고 해진 깃발을 하나하나 교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엄상섭 협의회장은 "비바람에 훼손된 깃발을 새것으로 교체하니 기분이 좋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이 주민 여러분의 마음속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기 정비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양면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사진 -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기 정비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