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전체 치매환자의70%를 차지한다.현재까지는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초기에 발견해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이번 아카데미에서 김 교수는‘기억을 지키는 기술’이라는 주제로 알츠하이머병 저비용 진단 기술과 약 없이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전자약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세계 최장기간 운영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오후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전신청 없이 입장 가능하며,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제공한다.자료 공유를 동의한 강의는 장성군 누리집과 유튜브로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 김재관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