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중점관리 대상 사업’의 선정 기준은 △다수 주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되는 정책 △다수 시민의 복지 증진과 관련된 1억 원 이상 규모의 정책 △5억 원 이상 규모의 건설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조례·규칙) 제·개정 사항 등이다.
아울러, 대상 사업 선정에 있어 국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명과 신청 사유 등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민원실명제와 정책실명제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며 "민원은 담당 공무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처리하며, 정책은 시민께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정 전반을 시민과 공유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논산시 청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