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정나라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함께 이번 무대를 빛낼 8인은 ▲이시언(플루트·예원학교 재학), ▲노영지(소프라노·공주시립합창단 단원), ▲주영서(피아노·충남대학교 재학), ▲정한샘(클라리넷·서울대학교 졸업), ▲김준엽(피아노·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이현희(바이올린·종촌중학교 재학), ▲정선율(첼로·대성초등학교 재학), ▲박지오(소프라노·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과 예술적 감성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신예들이 전문 음악가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발판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음악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뜨거운 열정과 패기, 순수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입장료는 전석 5천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NOL티켓(구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 및 예매 문의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041-856-0778)으로 하면 된다.
사진 -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신진 발굴 프로젝트 콘서트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