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은 이동노동자들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이동노동자들이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는 생수나눔 공동사업단과 협업하여 천안, 아산, 당진지역 이동노동자 쉼터 5개소에 생수 약 7천개를 보급했다.
이 날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 강동섭과 캠페인 참가자는 충남지역의 이동노동자들에게 필요한 생수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직접 전달하면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쉼터에서 주기적으로 쉬면서 시원한 물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최종수 지청장은 "여름철 도로 위에서 폭염에 노출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은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이동노동자들이 주기적으로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을 섭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쉬어가며 배달하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