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에 지난 4월 30일, 곡성군에 소재한 전남과학대학교는 지역 내 4개 고등학교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곡성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지역 특화사업인 스마트팜에 관심을 가지고 농업 혁신을 선도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남과학대학교와 관내 고등학교와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곡성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하여 2027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매년 성과 평가에 따라 3년 후 정식 특구로 지정받게 된다.
사진 - 전남과학대학교, 곡성군 관내 고등학생 대상 스마트팜 현장 견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