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완성된 반찬은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이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은 돼지불고기, 고등어무조림, 겉절이 등 영양가 있는 반찬을 준비해 15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신농2리 부녀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문산사랑후원회, 행복 담은 반찬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