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중소기업은 국내 인건비 상승 등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일손이음 봉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정례적으로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영배 원장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의료용 주사기 조립, 포장,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했다. 직원들은 중소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영배 원장은 "중소기업이 겪는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일손이음 봉사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