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번 성과는 지역민의 신체 및 정신 건강관리,산업체의 홍보 강화,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향상 등을 지원할 수 있는AI기반 앱 개발 관련 연구로 학계와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특히 보건행정학과 신입생인1학년 이아정 학생은「AI기반 커머스 콘텐츠 자동 생성 앱 설계」라는 혁신적인 연구 발표를 통해 금상과 캐논코리아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부상으로 지도교수에게 고급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Canon EOS R8)가 수여됐으며,학문적 지도 공로도 함께 인정받았다.
‘Care-Up’창업동아리는 동신대학교RISE사업단(단장 최효승)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보건행정학과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Care)을 끌어올린다(Up)는 취지에서 설립됐다.최미진 지도교수는"보건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의 활용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 학생들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연구 성과를 내고 있어 뿌듯하다”며"동신대 보건행정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AI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과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나아가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동신대 보건행정학과 동아리, 학술대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