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주민들에게는 생활폐기물을 ▲일반·음식물·재활용품으로 구분해 배출할 것과 ▲투명 페트병은 라벨을 제거하고 내용물을 비운 뒤 압착해 뚜껑을 닫아 별도 배출할 것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종이팩·건전지·페트병을 가져오면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도 함께 알리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참여자들은 송촌리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도 펼쳤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깨끗한 음봉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은 매월 유관 단체와 함께 마을 대청소 및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캠페인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 -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