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태흠 지사는 이날 우성호 회장과 함께 글로벌 농축산 스마트팜 교류 확대 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태흠 지사는 "충청남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시장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농업회사법인㈜피그랜드·㈜이에프와 도에서 운영하는 해외사무소를 활용해 농축산·경제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진출 확대 및 농축산분야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성호 통상자문관은 현재 농업회사법인㈜피그랜드(양돈업), ㈜이에프(양돈컨설팅, 위팜개발)를 운영하면서, 2018년부터 2년간 제주 양돈산업협회 협회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농축산교류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농축산업의 유통구조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 통상자문관으로서 △도내 중소기업 중개 및 알선 지원 △스마트 농축산업 국제교류·협력 지원 △농축산 생산구조 고도화 추진 등 충청남도와 네덜란드, 중국 등 농축산업 선진국간 국제교류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 - 해외통상자문관 임명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