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퇴직교원 간담회에 참석한 강진중 교장선생님은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고된 날이 있었지만 한 편으로는 그러한 날도 더 노력하지 못해 안타깝고 벌써 그리운 마음이 든다.”며 퇴직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고, 군동초 교장선생님은 "1년 더 일찍 퇴직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농사 생활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찾아가는 퇴직교원 간담회에서 성전중·고 교장선생님은 "이렇게 퇴직을 기념해주고자 직접 학교에 와서 이야기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의 강진 교육 발전을 도울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윤영섭 교육장은 "여기 계신 분들은 그동안의 엄청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소중한 인적 자원으로서, 앞으로 강진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인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지원 바란다.”며 몇 가지의 지역 현안과 함께 앞으로의 도움을 부탁하였다. 강진교육지원청은 퇴직교원 인력풀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강진 교육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 퇴직교원 간담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