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봉사에 회원 34명이 참여해 직접 다슬기국, 장조림, 멸치볶음, 어묵볶음, 물김치 등 밑반찬을 준비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10년 넘게 이어지는 진산면새마을부녀회의 반찬 봉사는 나눔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
강연희 회장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분들이 식사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반찬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미향 진산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진산면새마을회 사랑의 반찬봉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