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 과정은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사업 사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등 기본 과정과 ▲사업 관리 및 모니터링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책적 이해와 현장 적용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준공된 옥천군의 다가치동행센터에서 실제 운영 사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장소를 선정하여, 단순한 강의형 교육을 넘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변혜선 센터장은 "도시재생 실무교육은 정책과 제도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2025년 하반기 충청북도 도시재생 실무교육 운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