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옥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김장배추를 식재·수확해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왔다. 올해도 11월에 김장 김치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옥산면의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사랑의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근수, 신숙현 옥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심은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 올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 - 옥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배추 심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