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소규모 공공시설 중 중앙합동점검 및 자체점검을 통해 확정된 피해시설은 총 117건이며, 복구규모는 총 62억원으로 예상된다. 군은 하반기 중 합동설계 작업반에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예산을 확보해 내년 우기 전에 복구 완료할 계획이다. 단, 주민생활 불편에 가장 긴급한 34건은 올해 중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복구를 통하여 주민의 생활편익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사업 완료 이후에도 유지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긴급 복구 현장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