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봉사에 참여한 단국대학교 한 학생은 "TV에서 보는 것과 달리 현장에서 땀 흘리며 함께하는 경험이 값졌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화 서부면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발 벗고 나서준 단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수해 피해 복구와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단국대학교 학생, ‘홍성’ 수해피해 농가 일손돕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