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특별과정은 매주 일요일 운영되며, ▲메타버스 기초 이해와 조작법 ▲Maestro 앱을 통한 VR 지휘 체험 ▲Beat Saber를 활용한 K-POP 리듬 학습 ▲VR 스포츠 및 창의융합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센터 측은 단순한 게임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탐구력, 협업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실제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VR 기기를 직접 활용하며 미래 교육 환경에 필요한 메타버스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지현 교육장은 "VR 특별과정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새로운 배움의 기회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화순발명교육센터 관계자 역시 "VR 특별과정은 학생들이 즐겁게 몰입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화순발명교육센터, VR 특별과정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