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수업은 ‘그래비트랙스를 통한 역학적 에너지 전환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과 가족은 그래비트랙스 기본 부품사용 방법을 배우고, 추가로 제공되는 특수 파츠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며, 직접 코스를 설계하고,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전환 원리를 탐구하였다. 완성한 코스는 패들렛에 공유하며 서로의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나누었다.
곡성영재교육원은 이번 가족 참여 수업을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다양한 학생들에게 영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이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영재교육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심치숙 곡성영재교육원장은 "과학적 원리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이 크게 자랄 것으로 본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가족과 함께하는 영재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