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영하 작가는 강연에서 ‘이야기의 힘’과 ‘경험을 기록하는 창의성’을 강조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자신만의 목소리와 스토리를 찾는 것”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청중과 진솔한 소통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며 교육은 가정, 학교,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느꼈다. 오늘 같은 자리가 더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동균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삶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다. 오늘 강연은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배움이 곧 삶’임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길을 열어가겠다.”라고 교육공동체와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순천교육’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김영하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