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상영작은 장애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둘러싼 불안과 두려움, 사랑과 연대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우리 둘 사이에’의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음성해설과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돼 모든 시민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상영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구글폼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영상미디어팀(041-415-0097)으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열린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가 많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9월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 홍보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