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농업전시관 관람과 자연학습 치유정원 산책을 병행해 아이들이 농업의 역사를 배우고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어린이집은 오는 11월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횟수 제한 없이 꼬마텃밭의 성장 과정을 확인하고 치유정원 산책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하반기에도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노인을 대상으로 자연학습 치유정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70세 이하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의 심신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꼬마 텃밭 체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