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Happy Together집단프로그램을 운영했다.연수 이후 해당 경험을 활용한 미래 계획 수립 방법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Harmony Together집단프로그램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대사와 서포터즈 학생들을 대상으로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실시했다.학생들은 자신의 기질을 파악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소통 능력을 높였으며,미래와 취업 분야를 탐색하며 진로 목표를 구체화했다.
프로그램 이후 참여 학생들에게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1:1사후 상담을 통한 밀착 서포트가 이뤄진다.또한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할 때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동신대 안민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동신대학교는 재학생들이1학년 때부터 행복한 학교생활과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졸업 이후에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의 취업 동반자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Happy together프로그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