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은 벼 수확이 마무리되는 오는 11월 이후 파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미 큰알보리 종자 24톤을 확보한 상태다. 후작으로는 가루쌀과 콩을 재배하는 ‘겉보리+가루쌀·콩’ 이모작 작부체계를 도입한다. 이와 같은 이모작 체계를 통해 벼 단작에 비해 약 45%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되며, 계약재배를 통한 수급 안정성과 판로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웅 군수는 "앞으로 겉보리 가공업체와 연계해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사진 - 서천군, 겉보리 생산단지 100ha 조성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