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 관계자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대규모 축제”라며 "이곳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산 인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무주반딧불축제 금산군 홍보부스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