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제공연이후에는유네스코지정초등학교학생9명과내빈10명이무대에올라우리유산을지켜가겠다는다짐과함께유산의빛을세계의하늘로올려보내는세리머니를진행하게된다.마지막으로400대의드론이선암사와,순천갯벌을형상화한모습으로깜깜한하늘을밝게밝히는드론쇼와국악크로스오버그룹유희스카의축하공연으로개막식은마무리된다.시관계자는"선암사와순천갯벌은인류공동의유산으로서세계적인가치를인정받았으며이는순천이지닌역사적,문화적,생태적가치가얼마나뛰어난지보여주고있다”며"이번개막식을통해많은관람객들이세계유산의가치를체감하고,특별한감동을경험하길바란다”고말했다.한편,「2025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은10월3일까지22일간선암사와순천갯벌일원에서진행된다.대표적으로AR․VR실감형공연프로그램인‘만일의수행’,‘갯벌의사계’를비롯해산사에서의하룻밤,순천만습지갈대백패킹,세계유산버스투어등매력적인프로그램이운영되며세계유산도시순천의가치를국내․외에널리알릴계획이다.
사진1 - 선암사 전경
사진2 - 2025 세계유산축전 선암사 순천갯벌 개막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