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을 맞아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차량 운전자들에게 안전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볼펜·수첩·안전 키링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일단 멈춤, 아이먼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물 받은 키링을 보며 항상 교통안전을 기억하겠다.”, "등굣길에 경찰과 선생님이 함께 계셔서 안심이 된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안전이 곧 지역의 미래다. 앞으로도 군청·경찰서 등과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교통안전 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교통안전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