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재단은 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질서유지 인력 배치 ▲시장 운영 사무실(컨테이너) 운영 ▲정수기 및 생수 음수대 제공 ▲저울 비치 ▲중장비 차량 이동 유도 등을 지원하였다. 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커피차를 운영하여 새벽 시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부여, 청양, 보령, 공주, 괴산 등 중부권 주요 산지뿐만 아니라 장수, 진안, 정읍 등 남부권 농가까지 참여해 전국 단위 거래 시장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거래 품목은 생고추와 건고추였으며, 가락동 농수산물시장과 서안동농협의 시세를 기준으로 실시간 가격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였다.
재단 관계자는 "부여 고추시장은 농민에게는 안정적 판매처를, 상인과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직거래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전통시장으로서 부여 고추시장의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상권활성화지원센터 (041-837-1662)
사진 - 부여 고추시장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4:32


